미국 은행 계좌: 그 용어들이 무슨 뜻인가
이 글은 용어와 물어볼 것을 설명할 뿐 어떤 은행이나 계좌 종류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직접 비교하고 은행에 확인하세요.
checking과 savings의 역할 분담
checking은 일상적인 입출금 계좌로 급여를 받고 청구서를 내고 체크카드를 쓰는 곳입니다. savings는 자주 쓰지 않는 돈을 두는 계좌로 보통 이자가 있지만 인출 횟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둘 다 엽니다. 비상금은 savings에, 생활비는 checking에 두면 비상금을 모르는 사이 쓰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두 계좌의 월 유지비와 면제 조건이 무엇인지 묻기
- savings의 인출 횟수 제한과 초과 시 수수료 확인하기
- 고용주가 checking으로 직접 입금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가장 자주 물게 되는 수수료들
월 유지비는 최소 잔액을 유지하거나 직접 입금을 설정하면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과 인출(overdraft) 수수료는 잔액이 부족한데 결제가 나갈 때 붙고 한 건당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다른 은행 ATM을 쓰면 대개 양쪽에서 수수료를 받습니다. 미국에 막 온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돈이 새는 지점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묻기: 월 유지비는 얼마이고 어떻게 면제되나요?
- 묻기: 초과 인출 보호는 무엇이고 신청해야 하나요?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 묻기: 어느 ATM이 수수료 없이 되나요? 집과 직장 근처를 찾아두기
송금 방식의 차이
ACH는 미국에서 흔히 쓰는 계좌 간 이체로 속도는 느리지만 수수료가 낮거나 없고 대부분의 자동이체가 이 방식입니다. wire는 전신환으로 빠르지만 수수료가 높고 국제 송금에 자주 씁니다.
차이를 아는 실제 쓸모는 이렇습니다. 며칠 전에 보내야 하는지, 그리고 언제 비싼 방법을 쓰지 말아야 하는지.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묻기: ACH 이체는 며칠 걸리고 한도가 있나요?
- 묻기: 국내와 국제 전신환 수수료는 각각 얼마인가요?
- 첫 국제 송금은 소액으로 한 번 해보고 정보가 맞는지 확인한 뒤 큰 금액 보내기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흔한 용어가 무엇을 가리키는지만 설명하며, 어떤 금융기관이나 계좌 종류나 상품도 추천하지 않고, 어떤 요율이나 금액도 열거하지 않으며, 어떤 개인의 재정 상황도 평가하지 않고, 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은 거래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이 질문들을 들고 은행에 한 번 다녀오고 답을 적어 두세요. 비교 글 열 편보다 낫습니다. 은행마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