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와야 할 돈이 안 들어왔을 때: 어디까지 갔는지부터
급여, 환불, 송금, 보증금. 받아야 할 돈이 나타나지 않았을 때 첫 동작은 전화가 아니라 그것이 어디까지 갔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먼저 세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전화를 걸기 전에 이 셋이 누구에게 연락할지를 정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상대는 언제 보냈다고 합니까? 증빙이나 번호를 주었습니까?
- 어느 계좌로 보냈습니까? 계좌번호와 이름이 맞습니까?
- 지금이 아직 정상적인 처리 기간 안입니까?
세 번째가 가장 자주 생략됩니다
많은 '안 왔다'가 사실은 아직 처리 중입니다. 본 사이트에 입금과 사용 가능 사이의 시차를 다룬 글이 있고, 돈이 아직 가는 중일 때도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니 보낸 쪽에 먼저 물으십시오. 어떤 방법으로 보냈습니까? 보통 얼마나 걸립니까? 얼마를 넘으면 이상한 것입니까? 그 답이 있어야 지금 서둘러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은행이 아니라 보낸 쪽부터
대부분의 경우 보낸 쪽이 받는 은행보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냈는지, 언제, 어떤 방법으로, 반송되었는지를 그쪽이 압니다.
그러니 순서는 보낸 쪽에 먼저 묻고 증빙이나 참조 번호를 받은 뒤, 필요하면 그 번호를 가지고 자기 은행에 묻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면 대개 보낸 쪽에 물어보라는 답을 듣습니다.
반송은 흔한 경우 중 하나입니다
돈이 반송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계좌 정보의 불일치입니다. 계좌번호, 이름의 철자, 또는 계좌 종류가 맞지 않는 것. 이런 문제는 상대 쪽에서 보입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이름이 문서마다 맞지 않는 경우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여기서의 처리도 비슷합니다. 올바른 정보가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고 정정한 뒤 다시 보내 달라고 하십시오.
단계마다 적으십시오
날짜, 연락한 상대, 상대가 한 말, 받은 번호, 언제까지 처리하겠다는 약속. 그리고 그 시점에 알림을 두십시오.
이런 일은 여러 번 오가는 경우가 많고, 매번 상대가 먼저 '지난번에 누구와 이야기하셨습니까'를 묻습니다. 기록이 있으면 이 질문은 삼 초에 끝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확인의 순서와 물어볼 질문만 설명하며, 어떤 처리 기간이나 규칙이나 책임 소재도 진술하지 않고, 어떤 개별 사안도 판단하지 않으며, 재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칙은 관련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보낸 쪽에 먼저 물으십시오. 언제, 어떤 방법으로, 보통 얼마나, 얼마를 넘으면 이상한지. 증빙 번호를 받은 뒤 자기 은행에. 단계마다 기록하고 알림을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