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에 모르는 돈이 들어왔을 때: 일단 쓰지 마십시오
계좌에 알아보지 못하는 입금이 보이면 첫 생각은 대개 '잘됐다'입니다. 하지만 출처를 확인하기 전까지 가장 안전한 것은 손대지 않는 것입니다.
먼저 자기 기록을 보십시오
알아보지 못하는 입금의 상당수에는 출처가 있습니다. 늦게 온 환불, 보증금의 반환, 경비 정산, 또는 잊고 있던 어떤 일. 그러니 자기 기록과 달력을 먼저 넘겨 보십시오.
본 사이트에 알아보지 못하는 청구를 발견했을 때의 순서를 다룬 글이 있고, 첫 단계도 마찬가지로 자기 쪽을 먼저 보는 것입니다. 늘어난 돈에도 같은 순서가 적용됩니다.
입금 내역의 설명 칸을 보십시오
계좌 내역에는 설명이 한 줄 붙어 있고 대개 지급한 쪽의 이름이나 코드가 들어 있습니다. 그 문자열을 한 번 찾아보면 대부분 답이 나옵니다.
설명이 알 수 없는 코드라면 거래 기관에 전화해 그것이 무엇인지 물어도 됩니다. 그들은 당신보다 많은 정보를 봅니다.
그래도 모를 때
찾아도 모르겠다면 거래 기관에 연락해 상황을 설명하고 조회를 요청하십시오. 스스로 확인한 공식 번호를 쓰고, 문자나 이메일이 준 연락처는 쓰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 돈은 쓰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결국 잘못 보낸 것으로 확인되면 이미 쓴 부분은 처리가 번거로워집니다.
특히 조심할 상황이 하나 있습니다
누군가 먼저 연락해 '실수로 보냈으니 돌려 달라'고 한다면 매우 조심하십시오. 올바른 방법은 상대가 알려 준 방식으로 돌려주지 말고 자기 거래 기관에 연락해 처리하는 것입니다.
본 사이트에 흔한 금융 사기의 공통된 특징을 다룬 글이 있고, 거기에는 재촉과 특정 통로로 돈을 보내게 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이 상황은 그 유형에 들어맞습니다.
전 과정을 기록하십시오
날짜, 금액, 설명 칸의 문자열, 누구에게 연락했는지, 상대가 한 말, 받은 참조 번호. 이런 일은 결론이 나기까지 며칠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인된 뒤 결과도 한 줄 적으십시오. 다음에 비슷한 설명을 보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확인의 순서와 남길 기록만 설명하며, 어떤 금액의 성격이나 귀속도 판단하지 않고, 어떤 처리 규정이나 책임도 진술하지 않으며, 법률·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처리는 거래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고, 사기가 의심되면 그 기관과 현지 주무 기관에 알리십시오.
핵심
자기 기록과 설명 칸을 먼저 보고, 모르겠으면 스스로 확인한 공식 번호로 거래 기관에 물으십시오. 확인 전에는 쓰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