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나 카드를 닫으려 할 때: 순서가 어긋나면 오래 끕니다
은행을 바꾸거나 어떤 카드를 더 쓰지 않게 되었거나 그저 관리할 것을 하나 줄이고 싶을 때, 계좌를 닫는 일은 간단해 보입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대개 당신이 이미 잊은 것들이 아직 걸려 있습니다. 순서를 맞추면 일주일이면 끝나고, 어긋나면 몇 달을 끕니다.
첫 단계는 아직 걸려 있는 것을 찾는 일입니다
자동이체, 급여나 수입의 입금, 구독, 그리고 「환불이 여기로 돌아오는」 모든 곳. 이것들은 계좌가 닫혔다고 저절로 옮겨 가지 않고 그냥 실패합니다.
본 사이트에 자동이체는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하며 그것이 당신을 더 이상 살피지 않게 만들기 때문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계좌를 닫을 때 그 점검이 바로 이 단계의 목록입니다.
순서: 먼저 옮기고, 지켜보고, 마지막에 닫으십시오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새 자리로 바꾼 뒤에 곧바로 닫지 마십시오. 청구 주기를 하나 온전히 두고 아직 이쪽으로 오는 것이 있는지 보십시오.
이 관찰 기간이 전체에서 가장 값어치 있는 구간입니다. 빠뜨린 그 한 건은 대개 월 단위나 분기 단위라서 한 바퀴를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잔액을 정리하되, 영이 되었다고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닫았다고 여긴 뒤에 나타나는 비용이 있습니다. 정산 주기가 아직 끝나지 않은 부분이나 마지막 회차의 항목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닫은 뒤 한두 달은 계속 보아야 합니다.
본 사이트에 계좌에 나타날 수 있는 비용 항목과 그것을 어떻게 물을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닫기 전에 한 번 묻는 편이 나중에 발견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닫기 전에 기록을 먼저 가져오십시오
계좌가 닫히면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대개 사라지거나 크게 줄어듭니다. 그 명세서가 나중에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최근 기간의 명세서를 파일로 내려받기
- 아직 사본을 남기지 않은 결제 증빙
- 계좌번호와 카드 끝자리와 개설일과 해지일을 당신의 목록에 적기
- 해지의 서면 확인
환불은 이미 닫힌 곳으로 돌아옵니다
닫기 전후에 산 물건을 나중에 반품하면 환불이 여전히 그 카드나 그 계좌를 향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흔한 후속 번거로움입니다.
본 사이트에 모르는 결제를 발견했을 때의 처리 순서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환불이 돌아올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와 똑같지는 않지만, 공통점은 손에 원래의 그 기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면 확인은 다른 증빙과 함께 두십시오
「이미 닫혔다」는 사실을 나중에 증명해야 할 수 있습니다. 말로 한 것은 셈에 들어가지 않고 필요한 것은 날짜가 적힌 문서입니다.
본 사이트에 결제 증빙을 얼마나 오래 어떤 것으로 남길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해지 확인도 같은 묶음에 넣고 같은 규칙으로 보관하면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잡을 수 있는 순서와 무엇을 보관할지만 설명하며, 금융기관의 해지 규정이나 비용이나 기한이나 처리 절차를 서술하지 않고, 어떤 계좌를 닫아야 하는지 유지해야 하는지 판단하지 않으며, 금융에 관한 어떤 조언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정과 방법은 그 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먼저 이 계좌에 걸린 자동이체와 입금과 구독을 찾아 전부 옮기고, 청구 주기를 하나 온전히 지켜본 뒤에 해지를 신청하십시오. 닫기 전에 명세서와 증빙을 내려받아 두고, 닫은 뒤 한두 달은 후속 비용이 있는지 보며, 서면 확인은 다른 결제 증빙과 함께 보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