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이체는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더 이상 주의하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자동 이체를 설정하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다만 부작용이 하나 있습니다. 한 번 설정되면 그 지출이 당신의 주의 범위에서 사라집니다. 사라진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만들어지는 세 가지 상황
첫째, 금액이 조용히 오릅니다. 많은 서비스가 갱신할 때 가격을 조정하고 통지는 대개 메일 한 통뿐입니다.
둘째, 무료 체험이 끝나 과금이 시작됩니다. 설정할 때는 0이었지만 몇 달 뒤에는 아닙니다.
셋째, 이미 쓰지 않는 서비스가 계속 빠져나갑니다. 이사하며 헬스장을 바꿨거나 통신사를 바꿨거나 어떤 구독을 오래 보지 않았거나.
매달 십 분의 점검
날을 정해 계좌와 카드의 기록을 훑고 두 가지만 보십시오.
본 사이트에는 결산일과 발송일과 납부일, 청구서의 날짜가 하나가 아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자동이체가 그중 어느 날에 빠지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빠져야 할 것이 제대로 빠졌는지 — 실패 통지는 대개 메일 한 통뿐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 알아보지 못하는 항목이 있는지
해마다 한 번의 온전한 점검
해마다 시간을 내어 모든 자동 이체를 목록으로 만들고 각 항목에 세 가지를 물으십시오.
본 사이트에는 구독료와 보험료와 월 이용료가 오를 때 통지에서 어느 회차부터인지를 보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통지가 이 목록을 다시 펼 시점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이건 아직 쓰고 있습니까? 얼마나 자주 씁니까?
- 금액이 처음 설정할 때와 같습니까?
- 지금 처음 본다면 나는 가입할까요?
자동 이체 실패를 특히 유의하십시오
카드 만료, 재발급, 잔액 부족일 때 자동 이체가 실패합니다. 그리고 실패 통지가 메일 한 통뿐일 때가 있고 그것이 광고 폴더로 갈 수도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는 무료 체험이 끝나 갈 때 세는 그날이 내가 기억하는 그날이 아닐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점검할 때 막 정식으로 넘어온 항목들이 대개 그렇게 생깁니다.
그러니 카드를 재발급받은 뒤에는 연결된 모든 서비스를 스스로 갱신하십시오. 가장 흔한 일회성 미납의 원인입니다.
목록을 하나 남기십시오
모든 자동 이체를 목록으로 만들어 보관하십시오. 항목, 금액, 결제일, 어느 카드나 계좌에 묶여 있는지.
이 목록은 카드를 바꾸거나 계좌를 바꾸거나 이사할 때 특히 쓸모 있습니다. 무엇을 갱신해야 하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에 청구서 일정을 만든 뒤 현실과 어떻게 맞춰 가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점검할 때 날짜의 분포도 함께 보십시오
자동이체에는 금액 말고 변수가 하나 더 있습니다. 날짜입니다. 그것들이 어느새 한 주에 몰려 있다면 매달 유난히 빠듯한 구간을 겪게 되고, 원인은 일정입니다.
그러니 목록을 만들 때 인출일도 함께 적어 한 번 펼쳐 보십시오. 한 주에 몰려 있다면 대부분의 사업자는 청구일을 조정해 줍니다.
본 사이트에 납기가 한 주에 몰렸을 때 대개 조정할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자동이체는 이 일이 더 쉽게 일어나게 합니다. 설정하고 나면 아무도 그 날짜를 다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에 기간이 걸린 회원권에 서명하기 전에 월 요금이 볼 유일한 숫자가 아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점검의 방법과 빈도입니다. 어떤 개인의 재정 상황도 평가하지 않고, 어떤 서비스를 취소하거나 유지하라고 권하지 않으며, 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핵심
매달 십 분으로 '제대로 빠졌는지, 모르는 항목이 있는지'를 보고 해마다 온전히 점검하십시오. 카드를 바꾸면 연결된 서비스를 모두 갱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