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에게 지급하기: 이삿짐 인부, 돌봄, 임대인, 단기 작업
회사에 낸 돈은 저절로 기록이 남습니다. 청구서, 영수증, 카드 명세. 개인에게 낸 돈은 대개 아무것도 남지 않는데, 이런 지출이 또 금액이 작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정해 둘 것
상대가 일을 시작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에 아래를 분명히 하되, 구두보다 문자로 하는 편이 낫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가격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총액인지, 시간당인지, 건당인지
-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포함되지 않는지
- 언제 내는지: 완료 후인지, 나누어 내는지, 일부를 먼저 내는지
- 어떤 방법으로 내는지
- 중간에 추가 작업이 생기면 어떻게 가산하는지
이 대화를 문자로 남기십시오
문자나 메신저의 대화 기록이 이런 거래의 가장 현실적인 증빙입니다. 정식 계약서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양쪽이 같은 내용을 확인한 문자가 필요합니다.
전화로 이야기를 마쳤다면 정한 내용을 한 번 적어 보내고 상대에게 확인 답을 요청하십시오. 일 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지급 방법의 차이는 흔적이 남는가입니다
현금은 기록이 없습니다. 그러니 현금으로 낸다면 그 자리에서 영수증을 받거나 최소한 양쪽이 확인한 문자를 남기십시오.
전자 이체와 수표는 스스로 기록을 남깁니다. 이것이 이런 자리에서의 실제 장점입니다. 본 사이트에 수표를 쓰는 법과 기록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일부를 먼저 내는 경우
어떤 서비스는 일부를 먼저 요구합니다. 그 자체는 흔한 일이고, 주의할 것은 명확히 적어 두는 것입니다. 먼저 낸 금액, 총액의 일부인지 별도인지, 어떤 경우에 돌려받는지.
본 사이트에 보증금과 선급금에서 물어야 할 것을 다룬 글이 있고 여기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낸 것을 한곳에 모으십시오
정착 기간에 이런 지출이 여러 건 생기고, 문자와 현금과 이체에 흩어져 나중에 되짚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한 곳을 정해 적으십시오. 날짜, 상대, 항목, 금액, 지급 방법. 몇 달 뒤 무엇에 썼는지 돌아볼 때 특히 쓸모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소통과 기록의 방법만 설명하며, 어떤 고용 관계나 세무 의무나 신고 책임도 판단하지 않고, 법률·세무·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관련 문제는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핵심
시작 전에 가격·범위·지급 시점을 문자로 정하고, 전화 뒤에는 한 통 보내 확인받으십시오. 현금은 그 자리에서 영수증. 전부 한곳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