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지출 앞에서의 생각 순서
정착 첫해에는 큰 지출이 여러 번, 그것도 동시에 옵니다. 순서가 있으면 후회가 줍니다.
1단계: 시간 압박이 진짜인지 만들어진 것인지 구분
'한정 특가'는 대개 다시 옵니다. 진짜 급한 것은 생활이 돌아가는 데 묶인 것들입니다(차가 없으면 출근을 못 하고, 침대가 없으면 잘 수 없습니다).
진짜 급한 것을 골라내고 나머지는 줄을 세우세요.
2단계: 가격이 아니라 총비용을 계산
차는 차값만이 아니라 보험, 연료, 정비, 주차가 있습니다. 가전은 판매가만이 아니라 설치와 전기가 있습니다.
1년 보유 총비용을 계산해야 비교가 공정해집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구입 비용, 매월 고정 비용, 예상 유지 비용을 적어보세요
- 대안(임대, 중고, 당분간 미루기)이 있다면 함께 계산하세요
3단계: 결제 방식의 대가 확인
할부와 대출에는 각각의 비용 구조가 있습니다. 무이자 조건은 조건과 연체 후의 규칙을 확인하세요.
모든 차입 조건은 계약서 문언이 기준입니다. 애매한 부분은 서명 전에 물으세요.
4단계: 시간을 두고 다시 보기
급하지 않은 큰 지출은 일주일 뒤에 다시 보세요. 충동은 대개 일주일이면 가라앉고, 정말 필요한 것은 그대로 남습니다.
다섯째: 나중에 어떻게 처분할지 먼저 정하십시오
큰 물건은 언젠가 처분해야 합니다. 이사할 때, 바꿀 때, 떠날 때. 사기 전에 한 번 생각하십시오. 이것을 나중에 어떻게 처리합니까? 팔립니까? 가져갈 수 있습니까?
막 도착한 사람은 특히 이 질문이 필요합니다. 첫 몇 해의 변동이 크기 때문입니다. 아주 싸지만 전혀 가져갈 수 없는 물건의 실제 비용에는 처분하는 단계까지 넣어야 합니다.
결정을 내리는 데서 그치지 말고 적어 두십시오
정한 뒤 한 줄 적으십시오. 무엇을 샀고, 왜 샀고, 그때 어떤 대안을 검토했는지. 삼십 초면 됩니다.
쓰임은 다음번입니다. 큰 지출은 정착 첫해에 여러 번 생기고, 두 번째에는 지난번에 어떻게 판단했고 그 판단이 맞았는지 알고 싶어집니다. 본 사이트에 첫해에만 나타나는 일회성 비용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밟을 수 있는 사고의 순서만 설명하며, 어떤 금액이나 비율이나 지급 방식도 권하지 않고, 어떤 상품이나 기관이나 대출 방식도 추천하지 않으며, 어떤 개인의 재정 상황도 평가하지 않고, 재무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핵심
진짜 급한 것을 가리고, 1년 총비용을 계산하고, 결제 방식의 대가를 확인하고, 급하지 않으면 일주일 기다리세요. 재정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