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와 머니 오더: 아직 쓰이는 자리와 각 칸을 채우는 법
여러 나라에서 이미 드물어진 종이 지급이 미국에는 실제로 쓰이는 자리가 있습니다. 월세, 어떤 보증금, 어떤 기관의 수납. 그러니 채우는 법을 알아 둘 가치가 있습니다.
아직 쓰이는 자리
모두가 쓰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래는 상당히 흔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월세, 특히 개인 임대인
- 어떤 보증금이나 일회성 금액
- 전자 결제를 받지 않는 기관이나 서비스
- 아직 현지 계좌가 없을 때 머니 오더로 지급
- 종이 증빙을 남겨야 하는 자리
수표의 기입란
양식마다 배치가 조금 다르지만 칸은 대체로 같습니다. 채울 때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날짜: 현지의 표기 방식으로. 본 사이트에 날짜 형식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 수취인: 전체 이름이나 기관의 정식 명칭을 쓰고 줄이지 마십시오
- 금액(숫자): 기호에 바짝 붙여 쓰고 사이를 비우지 마십시오
- 금액(문자): 맨 왼쪽부터 쓰고 다 쓴 뒤 남은 빈칸에 줄을 그으십시오
- 메모란: 용도나 계정 번호를 적어 나중에 대조하기 쉽게
- 서명: 은행에 등록한 서명 방식으로
빈 곳은 처리해야 합니다
숫자 금액은 기호와 사이를 비우지 말고, 문자 금액은 다 쓴 뒤 뒤의 빈칸에 줄을 그으십시오. 이유는 단순합니다. 무언가 덧붙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마찬가지로 백지 수표를 쓰지 말고, 서명한 뒤에 금액을 채우지도 마십시오. 이 두 가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한 장마다 기록하십시오
발행한 수표는 곧바로 계좌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며칠, 때로는 몇 주 뒤에 결제될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계좌 잔액은 실제로 쓸 수 있는 것보다 많아 보입니다.
그러니 한 장 쓸 때마다 적으십시오. 날짜, 번호, 수취인, 금액, 용도. 수표책에 기록란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고 휴대폰에 적어도 됩니다. 그래야 실제 잔액을 압니다.
머니 오더는 또 하나의 선택입니다
아직 현지 계좌가 없거나 상대가 개인 수표를 받지 않는다면 머니 오더가 흔한 대안입니다. 몇 가지 장소에서 살 수 있고 살 때 바로 지급하므로 상대가 받는 것은 이미 보장된 금액입니다.
구입할 때 수수료가 있고 금액에 상한이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살 때 영수증을 반드시 보관하십시오. 그것이 유일한 증빙이고 잃으면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기입 방법과 기록 습관만 설명하며, 어떤 지급 수단이나 기관도 추천하지 않고, 어떤 비용이나 상한도 열거하지 않으며, 재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규칙은 각 금융기관의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금액의 빈칸에 줄을 긋고 백지 수표는 절대 쓰지 마십시오. 발행한 수표는 바로 빠지지 않으니 한 장마다 기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