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2와 1099의 차이
어느 쪽을 받을지는 선택이 아니라 근로 관계의 성격이 정합니다. 다만 차이를 알면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누가 원천징수를 하느냐
W-2에서는 고용주가 급여마다 세금의 일부를 미리 뗍니다. 1099에서는 대개 원천징수가 없어 소득이 전액 들어옵니다.
떼지 않는다고 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시점과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첫해에 가장 많이 놀라는 지점입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1099 성격의 소득이 있다면 예납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 구체적인 규칙은 자격 있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복리후생의 차이
W-2 일자리는 건강보험, 퇴직 계좌, 유급휴가 등이 딸려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1099 관계에는 대개 없고 그 비용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두 일자리의 보수를 비교할 때 이 비용을 넣어야 숫자가 비교 가능해집니다.
기록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1099에서는 소득과 관련 지출의 기록을 본인이 보관해야 합니다. 정리해주는 고용주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록 습관의 중요성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분류에는 기준이 있습니다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는 실제 근로 관계로 판단하지 양측이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분류에 의문이 있다면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할 사안입니다.
한 사람에게 둘 다 있을 수 있습니다
본업은 W-2이고 따로 일을 몇 건 받는 것은 1099인 경우가 도착한 뒤 몇 해 동안 흔합니다. 이때 살펴야 할 것은 어느 쪽이 나은지가 아니라 양쪽의 기록을 섞지 않는 것입니다.
본 사이트에 수입원이 둘일 때 기록을 나누어 만들라는 글이 있고, 급여가 아닌 수입은 그것이 어떻게 기록되는지 먼저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같은 계좌나 같은 표에 섞어 두면 연말에 나누는 데 몇 배의 시간이 들고, 잘못 나누어도 스스로는 알지 못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이 두 문서의 형식상 차이와 누구에게 확인할지만 설명하며, 누가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판단하지 않고, 어떤 세무 의무나 계산 방식도 진술하지 않으며, 세무·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상황은 자격 있는 세무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핵심
원천징수, 복리후생, 기록 책임이 주된 차이입니다. 1099 소득이 있으면 예납을 살피고 기록을 직접 보관하세요. 개별 사안은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