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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쪽의 그 한 장: 급한 일 세 가지가 모두 먼저 적어 보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그 표는 그때 만들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이 표는 만들기가 어렵지 않고 만드는 때가 어렵습니다. 위의 세 가지는 모두 급한 일이고, 급한 일의 공통점은 기억에 기대어 적다가 삼분의 일을 빠뜨린다는 것입니다. 미리 한 번 만드는 이득은 시간을 아끼는 것이 아니라 그 한 번은 천천히 생각하면서 만든다는 데 있습니다.

이 표를 누가 볼 것인지부터 정하십시오

나중의 당신이 볼 것이지 다른 사람이 볼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표에는 그것만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을 적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를 적지 않고, 카드 번호 전체를 적지 않고, 보안 질문의 답을 적지 않습니다. 적을 것은 이런 것이 있다는 사실과 그것을 어디에서 찾는가입니다.

이 한 가지가 뒤의 모든 칸을 어떻게 쓸지 정합니다. 두기가 불안한 표는 결국 당신 자신도 찾지 못하는 곳에 놓이고, 그러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한 줄에 들어갈 네 칸

어느 곳인지, 어떤 종류인지(체킹, 세이빙,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 무엇에 쓰는지, 그리고 끝 네 자리입니다. 무엇에 쓰는지가 가장 자주 빠지지만 사실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반년 뒤에는 그 계좌를 애초에 무엇 때문에 열었는지 잊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에 그 용어들이 무슨 뜻인지, 체킹과 세이빙의 역할과 송금 방식의 차이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종류가 헷갈릴 때는 그 글을 먼저 보고 돌아와서 이 칸을 정확히 채우십시오.

다섯째 칸은 무엇이 연결되어 있는가입니다

이 칸이 표 전체에서 가장 시간이 들고 가장 값어치가 있습니다. 월세, 공과금, 통신, 보험, 구독, 그리고 한 번 설정하고 다시 보지 않은 모든 자동 이체입니다.

본 사이트에 카드나 계좌를 바꿀 때 갱신할 곳이 기억보다 많다는 글이 있고, 그 글의 첫걸음이 연결된 곳을 적어 보는 것입니다. 본 사이트에 자동 이체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라는 글이 있고, 거기에서도 목록을 하나 두라고 합니다. 이 칸이 그 두 목록과 같은 한 부입니다. 한 번 만들면 양쪽에 씁니다.

여섯째 칸은 번호를 어디에서 찾는가입니다

고객센터 번호를 옮겨 적는 것이 아니라 카드 뒷면, 명세서 위, 공식 웹사이트의 어느 자리라고 적는 것입니다. 그렇게 적는 이유는 번호는 바뀌어도 번호를 찾는 자리는 잘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에 카드를 잃었을 때 정지하는 것은 모든 장이고 연락할 번호는 남이 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은 것이어야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칸의 뜻은 그 스스로 찾는 일이 그 순간에 빨리 되게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두고 누가 꺼낼 수 있게 할 것인가

종이와 전자는 각각의 문제가 있습니다. 종이는 곁에 없을 때가 있고 전자는 당신이 들어가지 못하는 기기 안에 잠깁니다. 많은 경우의 답은 둘 다 두되 서로 다른 곳에 두는 것입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나중에 찾을 수 있는 형태로 서류를 정리하는 방법을 다룬 글이 있고, 그 안에 누가 꺼낼 수 있는가를 정해 두라는 절이 있습니다. 돈 쪽의 이 표에도 같은 생각이 그대로 맞습니다. 당신 자신이 꺼내지 못하는 때에 이 표를 꺼낼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지 먼저 정하십시오.

언제 고치고 언제 전체를 다시 보는가

고치는 때는 사건입니다. 새로 열었을 때, 옛것을 닫았을 때, 카드를 바꿨을 때, 이체를 고쳤을 때입니다. 한 번에 한 줄만 고치고 쌓아 두지 마십시오.

전체를 다시 보는 때는 한 해에 한 번, 또는 몇 가지 특정한 시점입니다. 본 사이트에 계좌나 카드를 닫으려 할 때 순서가 어긋나면 오래 끌고 첫걸음은 아직 연결된 것을 찾는 일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미국을 떠나는데 계좌를 어떻게 할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두 글 모두 이 표를 쓰게 되고, 두 경우 모두 그때 급히 만들지 않는 편이 좋은 때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목록의 칸과 보관 방식만 설명합니다. 어떤 은행이나 카드나 결제 서비스도 권하지 않고, 어떤 상품도 비교하지 않으며, 어느 기관의 규정이나 요율도 서술하지 않고, 재무나 투자나 세무에 관한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각 기관의 규정과 요금은 그 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카드 교체, 카드 분실, 자동 이체 점검. 세 가지 모두 첫걸음이 먼저 적어 보는 것이고 세 가지 모두 시간이 가장 없을 때 옵니다. 그러니 미리 한 번 천천히 만드십시오. 이 표는 나중의 당신이 볼 것이므로 비밀번호와 카드 번호 전체는 적지 않습니다. 한 줄에 여섯 칸입니다. 어느 곳, 어떤 종류, 무엇에 쓰는지, 끝 네 자리, 무엇이 연결되어 있는지, 번호를 어디에서 찾는지입니다. 무엇에 쓰는지는 반년 뒤에 쓸모가 있고, 연결된 것은 가장 시간이 들며, 번호 칸에는 번호가 아니라 자리를 적습니다. 종이와 전자를 각각 두고 누가 꺼낼 수 있는지 먼저 정하십시오. 고치는 때는 사건이고 전체를 다시 보는 때는 한 해에 한 번입니다.

이 사이트는 개인화된 투자·세무·재정 자문을 제공하지 않고, 어떤 금융상품이나 은행, 신용카드, 송금 서비스도 추천하지 않으며, 누구의 재정 상태도 평가하지 않습니다. 도구는 사용자가 입력한 숫자의 합계와 정렬, 날짜 계산만 하며 어떤 계좌에도 연결하지 않습니다. 세금, 투자, 부채를 비롯해 금액이 걸린 결정은 공식 정보와 자격 있는 전문가의 개별 의견을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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