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의 돈이 이쪽으로 들어올 때: 받는 쪽에서 먼저 준비할 것들
보내는 쪽이 신경 쓰는 것은 비용과 환율이고, 받는 쪽이 신경 쓸 것은 「막히지 않는가」와 「언제 실제로 쓸 수 있는가」입니다. 이 둘은 보내는 사람이 대신 확인해 줄 수 없고, 받는 쪽 은행에 당신이 먼저 물어야 합니다.
첫째: 계좌의 이름이 송금 서류의 이름과 같아야 합니다
철자와 순서와 미들네임의 유무입니다. 이것이 맞지 않는 것이 해외 송금이 막히는 가장 흔한 이유이고, 막히고 나면 대개 양쪽이 각각 처리해야 합니다. 보내기 전에 당신 쪽의 전체 정보를 철자까지 그대로 넘기십시오.
본 사이트에 해외 송금에서 이름의 철자가 맞지 않는 것이 가장 자주 막히는 항목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이름이 시스템마다 다르게 적혀 있을 때의 경우들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어느 것이 당신의 기준 판본인지 먼저 정하고 나서 넘기십시오.
큰 금액의 입금에 출처를 묻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은행이 비교적 큰 해외 입금에 출처와 용도를 묻는 것은 일반적인 절차이고 무슨 일이 생겼다는 뜻이 아닙니다.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이렇습니다.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당신과 어떤 관계인지, 그 돈이 원래 무엇이었는지입니다. 이것을 말할 수 있으면 대개 거기서 끝납니다.
본 사이트에 지급 증빙을 얼마나 어떤 것을 남길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보내는 쪽의 서류도 한 부 받아 두십시오. 질문을 받았을 때 내놓을 수 있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입금된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른 시각입니다
금액이 보인다고 옮기거나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해외 입금의 사용 가능 시점은 국내 이체와 다를 수 있고, 이 질문은 계좌를 열 때 미리 물어 둘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보이지만 아직 못 쓰는 돈, 이체와 입금의 시차를 다룬 글이 있고 두 숫자를 나누어 보라고 합니다. 이 돈에 정해진 용도와 기한이 있다면(예를 들어 계약금) 입금된 날이 아니라 쓸 수 있는 날에서 거꾸로 세십시오.
환율은 그때의 것을 적어 두십시오
같은 돈이 양쪽 장부에서는 두 개의 숫자이고, 그 사이의 차이가 환율과 수수료입니다. 그 자리에서 한 줄 적어 두면 나중에 대조하거나 설명할 때 떠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본 사이트에 양쪽에 계좌가 있을 때 기록은 나누고 환율은 그때의 것을 적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번 입금이 그 글이 말하는 그 기록입니다.
보내기 전에 물으십시오. 보낸 뒤가 아닙니다
받는 은행이 해외 입금에 추가로 요구하는 것이 있는지, 중계 은행 정보가 필요한지, 수수료는 누가 부담하는지입니다. 이 셋을 확인하고 나서 보내게 하십시오. 보낸 뒤에 하나가 빠진 것을 알면 처리가 훨씬 느려집니다.
본 사이트에 미국 은행 계좌의 그 용어들이 무슨 뜻인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물을 때는 필요한 항목을 한 번에 적어서 물으십시오. 오가는 것보다 빠릅니다.
오지 않을 때는 보낸 쪽에서부터 확인하십시오
해외 송금은 거치는 단계가 국내보다 많아서 「어디까지 갔는가」는 보낸 쪽만 물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은행에 먼저 전화하지 말고 상대에게 먼저 확인을 부탁하십시오.
본 사이트에 들어와야 할 돈이 안 들어왔을 때 어디까지 갔는지부터 확인하되 자신의 은행이 아니라 보낸 쪽부터 보라는 글이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계좌에 모르는 돈이 들어왔을 때 일단 쓰지 말라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온 금액이 예상과 다르다면 그때도 쓰기 전에 확인이 먼저입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정보와 물어볼 방식만 설명합니다. 어떤 은행이나 송금 서비스의 규정이나 수수료나 처리 시간을 서술하지 않고, 어떤 서비스도 권하지 않으며, 어떤 금액이나 시기나 나누어 보내는 방식도 권하지 않고, 세무나 외환이나 법률에 관한 조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해외 입금에 신고나 세무 의무가 걸리는지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는 자격 있는 전문가와 상의하시고, 각 기관의 실제 요구는 그 기관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핵심
보내는 쪽은 비용과 환율을 보고, 받는 쪽은 막히지 않는가와 언제 쓸 수 있는가를 봅니다. 뒤쪽은 당신만 물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계좌의 이름이 송금 서류와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철자와 순서와 미들네임이 가장 자주 막힙니다. 큰 금액의 해외 입금에 출처를 묻는 것은 일반 절차이니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관계가 무엇인지, 원래 무슨 돈인지 준비해 두십시오. 입금과 사용 가능은 다른 시각이고, 기한이 있다면 쓸 수 있는 날에서 거꾸로 세십시오. 환율은 그때의 것을 적으십시오. 추가 요구와 중계 은행과 수수료 부담은 보내기 전에 물으십시오. 오지 않으면 보낸 쪽부터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