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내 카드에 올릴 때: 그 사람이 긁을 수는 있지만 그 청구는 여전히 내 것입니다
같이 사는 가족이 물건을 사야 하거나, 배우자가 장을 맡거나, 부모가 몇 달 와서 지내는 경우. 가장 간단해 보이는 방법은 상대를 내 카드에 올리는 것입니다. 올리는 방식은 사실 하나가 아니고, 이름은 비슷하지만 누가 책임지는지, 누가 무엇을 보는지, 나중에 어떻게 빼는지가 전부 다릅니다. 헷갈린 대가는 대개 올릴 때가 아니라 뺄 때 나옵니다.
「올린다」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하는 것이 어느 쪽인지부터
같은 「그 사람을 올려 주세요」가 기관 쪽에서는 전혀 다른 두 가지일 수 있습니다. 차이는 한도도 아니고 카드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아니며, 이 사람과 이 카드의 관계가 무엇인가입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그 기관에 직접 묻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올리면 명세서에 누구 이름이 적히는지, 그리고 이 잔액은 누가 책임지는지. 이 두 답이 종류를 갈라 줍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공동 명의: 두 사람 다 명의자이고, 양쪽이 서명하며 양쪽이 책임집니다
- 승인 사용자: 카드는 내 것이고, 상대는 긁을 수 있는 카드를 받지만 명의자는 아닙니다
승인 사용자: 물건은 나갔지만 책임은 따라 나가지 않았습니다
승인 사용자가 긁은 모든 건은 명세서가 나에게 오고, 내 잔액에 얹히고, 내가 기관에 설명해야 합니다. 상대에게는 낼 의무가 없고, 기관에 그 사람한테 받아 달라고 요구할 수도 없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결정하는 사람도 나라는 뜻입니다. 한도도, 기간도, 뺄지 말지도 상대의 동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점은 일이 잘 풀릴 때는 차이가 보이지 않고, 잘 풀리지 않을 때 보입니다.
상대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보지 못하는가
대개 승인 사용자는 자기가 긁은 몇 건은 보지만 카드 전체 내역은 보지 못하고, 계정 단위의 일을 물으려고 고객센터에 연결되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오해가 자주 생깁니다. 상대는 자기도 통지를 받는다고 여기지만 통지는 전부 나에게 옵니다.
그래서 누가 명세서를 보고 얼마 만에 맞출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본 사이트에 돈에 관한 일을 한 사람이 도맡을 때 다른 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비밀번호가 아니라 한 장의 배선도라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이 다루는 것이 바로 이 간극입니다.
올리기 전에 세 가지를 정해 두는 것은 불신 때문이 아닙니다
이 세 가지를 앞에서 정해 두는 것은, 뒤에 매번 맞출 때마다 다시 협의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정해 두지 않으면 두 사람의 기억이 다른 결제가 처음 나오는 순간, 아무도 시작하고 싶지 않은 대화가 됩니다.
적어 두는 형식은 격식을 갖출 필요가 없고 메시지 한 통이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두 사람 손에 같은 한 부가 있다는 점입니다. 본 사이트(차량 사이트)에 차 한 대를 두 사람이 쓸 때 이름과 통지와 기록이 각각 누구에게 걸리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다루는 구조가 같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용도: 어떤 것이 공동이고 어떤 것을 각자 내는지
- 상한: 한 번에 얼마 이상이면 미리 한마디 하는지
- 대조: 누가 보고, 얼마 만에 보고, 보고 나서 누구에게 말하는지
뺄 때: 계좌를 닫을 필요는 없지만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승인 사용자를 빼는 것은 대개 전화 한 통이나 온라인의 동작 하나로 끝나고, 카드 번호도 그대로이며 내 계정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공동 계좌를 닫는 것보다 훨씬 간단하고, 두 방식의 가장 실질적인 차이가 여기입니다.
다만 뺀 뒤에도 따라서 사라지지 않는 것이 셋 있어서 하나씩 확인해야 합니다. 상대 손에 있는 실물 카드, 상대가 그 카드로 걸어 둔 자동 결제, 그리고 앞선 몇 주기의 명세서에 남는 기록입니다. 본 사이트에 자동 결제는 주의를 거두게 만들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다시 봐야 한다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의 카드에 올라간 경우
누군가 나를 올린 경우라면 내가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승인 사용자라면 그 청구는 내 것이 아니지만, 계정 단위의 어떤 일도 처리할 권한이 없습니다. 내가 빠지고 싶을 때 나 스스로 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빼려면 어떻게 하고 누가 해야 하는지 먼저 물어 두는 편이 나중에 알게 되는 것보다 빠릅니다. 본 사이트에 공동으로 쓰던 계좌를 한 사람의 것으로 되돌릴 때 거기에 걸린 것부터 적어 놓고 누구 이름을 뺄지 이야기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공동 명의의 경우이고 순서가 더 깁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두 방식의 차이, 미리 정해 둘 것, 뺄 때 확인할 것, 즉 방법을 다룹니다. 본 사이트는 올릴지 말지, 누구를 올릴지 권하지 않고, 어떤 신용 기록의 계산 방식이나 그 결과도 서술하지 않습니다.
기관마다 명칭과 규칙이 다르고, 믿을 수 있는 출처는 내가 쓰는 그 기관뿐입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기관에 기록 한 부를 요청할 때 내 이름이 아니라 그들의 이름으로 말하라는 것을 다룬 글이 있습니다.
핵심
「내 카드에 그 사람을 올려 주세요」는 기관 쪽에서 두 가지입니다. 공동 명의는 두 사람이 다 책임지고, 승인 사용자는 카드가 여전히 내 것이며 상대는 긁을 수만 있습니다. 가르는 방법은 두 가지를 묻는 것입니다. 명세서에 누구 이름이 적히는지, 잔액은 누가 책임지는지. 승인 사용자가 긁은 것은 전부 내 것이고 상대는 대개 전체 내역도 보지 못하므로, 용도와 상한과 누가 대조할지를 먼저 정해 두십시오. 빼는 것은 계좌를 닫는 것보다 간단하지만 실물 카드, 상대가 걸어 둔 자동 결제, 앞선 주기의 기록은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올라간 쪽은 자기가 스스로 뺄 수 있는지 먼저 물어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