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돈을 대신 받아 달라고 할 때: 계좌를 지나가면 당신 이름이 남습니다
「먼저 네 쪽으로 보내도 될까」라는 말이 나오는 자리는 많습니다. 친구의 집주인이 한 가지 방식만 받는다거나, 가족의 계좌가 아직 열리지 않았다거나, 인터넷의 구매자가 회사 규정상 개인에게만 보낼 수 있다고 하거나. 이유는 다 사실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승낙하기 전에 확인해 둘 몇 가지와 승낙한 뒤에 남길 것입니다. 돈이 당신의 계좌를 지나가면 기록상 그것은 당신의 입출금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 가지 부탁을 먼저 가르십시오
이 셋은 위험과 할 일이 많이 다른데, 말을 꺼내는 순간에는 거의 똑같이 들립니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먼저 정하십시오.
세 번째는 특히 조심할 자리입니다. 상대를 아는지, 상대가 얼마나 믿을 만해 보이는지는 이 일의 성격과 무관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돈이 당신에게 오는 것: 받으면 끝이고 다시 누구에게 보내지 않는다
- 당신이 먼저 낸 것을 갚는 것: 원래 얼마였는지 양쪽이 안다
- 들어왔다가 세 번째 사람에게 다시 나가는 것: 이것은 다른 일이다
세 번째를 따로 보는 이유
돈이 들어왔다 나가면 당신의 계좌가 가운데 구간이 됩니다. 그 구간에 남는 것은 당신의 이름과 계좌번호와 언제 누구에게 보냈는지입니다. 나중에 누가 이 돈을 되짚으면 질문을 받는 사람은 당신입니다.
그래서 승낙 전에 세 가지를 물을 만합니다. 이 돈이 어디서 오는지, 왜 마지막 사람에게 바로 보낼 수 없는지, 그리고 이 일을 글로 한 번 적어 줄 수 있는지. 세 번째 질문의 답이 대개 가장 정보가 많습니다.
돕기로 했다면 몇 가지를 먼저 정하십시오
도울지는 당신이 정합니다. 돕는다면 아래를 먼저 정하고 글로 남기십시오. 그래야 나중에 양쪽이 같은 것을 봅니다.
본 사이트에 사람 사이의 돈, 빌려주는 것과 빌리는 것과 「이건 빌린 건가 준 건가」를 다룬 글이 있고, 그 메모 방식이 여기에 그대로 쓰입니다. 칸만 이번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금액과 통화, 그리고 수수료를 누가 부담하는지
- 들어온 뒤 얼마 만에, 누구에게 보내는지
- 어느 계좌로 들어오고 어느 계좌에서 나가는지
- 돈이 안 들어오거나 금액이 다를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온 그 한 건은 확인하고 움직이십시오
알림을 봤다고 돈이 실제로 손에 들어온 것은 아닙니다. 어떤 입금은 먼저 표시되고 나중에 실제로 쓸 수 있게 되는데, 그전에 보내 버리면 나중에 깎이는 것은 당신의 잔액입니다. 본 사이트에 입금과 사용 가능 사이의 시차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러니 순서는 이렇습니다. 사용 가능 잔액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나서 보냅니다. 급한 쪽은 당신이 이 구간을 건너뛰기를 바라는데, 이 구간이 바로 당신을 지키는 부분입니다.
양쪽 다 남겨야 하는 몇 줄
보낸 뒤에 한 줄 적으십시오. 날짜, 금액, 어느 계좌에서 어느 계좌로, 그리고 상대가 받았다고 확인한 그 메시지. 이 몇 줄이 몇 달 뒤에 쓰일 확률은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높습니다.
본 사이트에 결제 증빙을 얼마나 오래 어떤 종류로 남길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이 건은 「거쳐 갔지만 내 돈이 아닌 것」에 속하니 폴더를 따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상하다 싶으면 그냥 거절해도 됩니다
급하다, 이 방법으로만 된다, 다른 사람에게는 말하지 말라. 이 세 조건이 함께 나오면 그 조합 자체가 정보입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상대가 지금 정하라고 할 때 그 기한이 누가 정한 것인지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거절에 이유는 필요 없습니다. 「이번에는 제 계좌를 거치게 하기 어렵습니다」면 완전한 문장입니다. 더 부드럽게 하려면 마지막 사람에게 바로 보내자고 제안하거나, 계좌 여는 일을 같이 처리해 주겠다고 해도 됩니다.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스스로 먼저 확인할 질문과 남길 기록이며, 쓰는 것은 방법입니다. 어떤 부탁의 성격도 판단하지 않고, 누구의 의도도 평가하지 않으며, 어떤 기관의 규정이나 법적 결과도 서술하지 않고, 재무나 법률 자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권리와 의무나 결과에 관한 판단은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문의하십시오. 입금과 사용 가능과 반환에 관한 규칙은 기관마다 다르니 실제 내용은 거래 기관의 공식 설명을 따르십시오.
핵심
세 가지를 먼저 가르십시오. 돈이 당신에게 오는 것, 당신이 먼저 낸 것을 갚는 것,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 것. 세 번째는 계좌가 가운데 구간이 되어 나중에 질문을 받는 사람이 당신이 되므로 따로 봐야 합니다. 승낙 전에 세 가지를 물으십시오. 돈이 어디서 오는지, 왜 마지막 사람에게 바로 못 보내는지, 글로 적어 줄 수 있는지. 돕는다면 금액과 수수료와 보내는 시점과 계좌와 어긋났을 때의 처리를 먼저 정하십시오. 입금 표시는 사용 가능과 다르니 사용 가능 잔액이 된 뒤에 보내십시오. 보낸 뒤에는 날짜와 금액과 계좌와 상대의 확인 메시지를 한 줄 남기십시오. 급하다·이 방법만·말하지 말라가 함께 나오면 「이번에는 제 계좌를 거치게 하기 어렵습니다」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