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대여 금고: 빌리기 전에 셋을 묻고, 빌린 뒤에는 한 사람이 더 알아야 합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중요한 서류를 몇 부 만들어 어디에 두는지를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은 몸에 지니는 것, 집에 두는 것, 클라우드로 세 층을 나눕니다. 이 글은 네 번째 층이고, 넣을 만한 것은 아주 적지만 그 몇 가지가 하필 스캔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들입니다.
빌리기 전에 셋을 물으십시오
크기와 연회비, 열 때 무엇을 가져가야 하는지, 그리고 영업시간입니다. 셋째가 가장 자주 빠집니다. 금고실은 대개 창구 영업시간에만 열리고, 그 시간은 현금인출기보다 훨씬 짧습니다.
본 사이트에 미국 은행 계좌의 용어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다룬 글이 있습니다. 대여 금고는 보통 어느 계좌에 붙어 있어서, 그 글의 용어가 여기서 다시 나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크기와 연회비와 결제 방식
- 열 때 가져갈 신분 서류
- 금고실이 열려 있는 시간
넣을 만한 것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스캔본이 인정되지 않고, 잃어버리면 다시 신청해야 하고, 급하게 꺼낼 일이 없는 것입니다. 뒤집어 말하면 갑자기 필요해지는 것은 넣지 마십시오. 주말에는 꺼낼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비자 사이트)에 원본과 사본과 스캔과 휴대폰 사진 가운데 무엇이 인정되는지는 받는 쪽이 정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넣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이 서류의 원본이 실제로 요구되기는 합니까.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스캔본이 인정되지 않는 원본
- 다시 받기까지 오래 걸리는 서류
- 급히 쓸 일 없는 기념물과 여벌 열쇠
안에 있는 것이 자동으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금고에 넣는 것은 물건이지 예금이 아닙니다. 안의 물건에 대한 은행의 책임 범위는 계약서에 적혀 있고, 대개 생각보다 좁습니다. 따로 보험을 들지, 어떻게 드는지는 보험사에 물을 일입니다.
본 사이트에 증권이 몇 장인지 나란히 놓아야 겹침과 틈이 보인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칸이 그 표에서 자주 비어 있는 칸입니다.
누가 열 수 있는지는 빌릴 때 정하십시오
당신만인지, 한 사람을 더할지. 둘의 차이는 나중에 크게 벌어집니다. 사람을 더하려면 은행에서 처리하고 서명해야 하며, 더한 뒤에는 그 사람이 언제든 혼자 열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에 공동 계좌를 한 사람 것으로 되돌릴 때 거기에 묶인 것부터 적어 보라는 글이 있습니다. 금고에 올라간 이름도 그 목록에 넣으십시오.
직접 못 갈 때는 미리 해 둔 것만 소용이 있습니다
입원, 출국, 또는 그저 며칠 자리를 뜰 수 없는 사정입니다. 급하게 남에게 부탁하는 방식은 대부분의 은행에서 통하지 않고, 쓸 수 있는 것은 빌릴 때 처리해 둔 방식뿐입니다.
본 사이트(툴즈 사이트)에 그 자리에 갈 수 없을 때 대리를 받아 주는지 먼저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이 항목의 답은 대개 "미리 해 두어야 한다"라서, 묻는 방식보다 묻는 시점이 중요합니다.
한 사람이 더 그 존재를 알아야 합니다
어느 지점인지, 금고 번호,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 누가 열 수 있는지. 이 네 가지를 다른 계좌들과 같은 표에 적어 두십시오. 당신만 아는 금고는 필요한 날에 없는 것과 같습니다.
본 사이트에 돈에 관한 그 한 장의 표는 당장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글이 있습니다. 금고 한 줄도 그 표에 적습니다.
-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 지점과 금고 번호
- 열쇠가 있는 곳
- 열 수 있는 사람
- 연회비가 빠지는 계좌
이 글의 범위
이 글은 물어볼 것과 적어 둘 항목, 그러니까 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어떤 은행의 계약 조항이나 책임 범위도 설명하지 않고, 빌려야 하는지 판단하지 않으며, 어떤 물건의 보장 방법도 평가하지 않고, 금융이나 보험이나 법률에 관한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계약 내용과 책임 범위는 은행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하고, 보장 방법은 보험사에 확인하며, 상속이나 권한 위임에 관한 문제는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의하십시오.
핵심
빌리기 전에 셋을 물으십시오. 크기와 연회비, 열 때 가져갈 것, 그리고 금고실이 열려 있는 시간입니다. 셋째가 가장 자주 빠집니다. 넣을 만한 것은 적습니다. 스캔본이 인정되지 않는 원본, 다시 받기 오래 걸리는 서류, 급히 쓸 일 없는 것들입니다. 갑자기 필요해지는 것은 넣지 마십시오. 주말에는 못 꺼냅니다. 안에 든 것은 물건이지 예금이 아니고 은행의 책임 범위는 대개 좁으니, 따로 보험을 들지는 보험사에 물으십시오. 누가 열 수 있는지는 빌릴 때 정하고, 더한 사람은 언제든 혼자 열 수 있습니다. 직접 못 갈 때는 미리 해 둔 방식만 통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사람이 더 알아야 합니다. 지점과 금고 번호와 열쇠의 위치와 권한을 표에 적어 두십시오. 당신만 아는 금고는 필요한 날에 없는 것과 같습니다.